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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체자원거점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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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체자원거점은행

전북대학교병원 인체자원은행은 2008년 3월 한국인체자원 단위은행으로 선정되었으며 주로 한국인에서 발생하는 주요 암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간암, 갑상선암 등) 및 비 암성 호흡기질환에 대한 조직과 혈액자원을 수집하고 있다.
인력은 교수 2인, 검체수집 인력 3인, 정도관리 2인, 코디네이터 1인, 행정 및 전산 지원 인력 각 1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원은행의 주요 업무는 자원수집, 정도관리, 분양으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인체자원거점은행의 주요보유자원

: 암, 폐섬유화, 간질

자원수집분야

자원수집양은 전체 2,122 명 (암 1,496명, 비암성 질환 626명)에서 32,912 vials를 수집하였으며 종양의 경우 혈액과 조직을 같이 수집하고 있다. 혈액은 한 환자당 혈청 10 vials, 혈장 10 vials, buffy coat 1 vial을 수집하고 있고, 조직의 경우 급속동결조직과 파라핀포매 조직의 형태로 수집하며 동결조직의 경우 정상 5 vials, 종양 5 vials 씩 수집하고, 파라핀 포매 조직의 경우 종양과 정상에서 각각 1블록씩 수집하고 있다. 모든 검체에 대해서 동의서가 받아져 있으며 수집된 자원에 대해 주요 임상 및 방사선 소견, 역학소견이 첨부되어 있다.

정도관리분야

양질의 자원 수집을 위해 철저한 정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조직자원의 경우 수집과 보관, 검체의 안정성, 검체의 적절성에 대해 정도관리를 시행하고 있으며 수집과 관련해서는 검체가 적출된 후 30분 이내에 동결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모든 검체에 대해 수집에 소요되는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수집된 검체의 3-5%를 대상으로 검체의 DNA와 RNA의 안정성을 평가하고 있다. 또한 동결된 검체가 충분한 양의 종양조직을 포함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동결된 조직과 mirro image를 이루는 부위에서 조직을 채취하여 HE 슬라이드 상에서 검체의 적절성을 판정하고 있다. 혈액의 경우 검체 채취 후 실온보관의 경우 1시간, 냉장보관의 경우 12 시간 이내에 검체 처리가 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분양

2009년에 504건에 대해 분양이 이루어졌다. 분양 신청이 접수되면 1주일 이내에 자원활용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일 이내에 분양이 완료된다. 조직 자원의 분양은 검체의 적절성 평가에서 적절하다고 평가된 자원만을 선별하여 분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