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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손상 치료 개발 특성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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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RCPD는 난치성 폐 손상의 신개념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폐손상 치료 개발 특성화 센터의 시작

병원이 갖춘 특화분야에 대한 연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질병의 예방 · 진단 · 치료기술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고 국내외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개발을 추진하고 병원을 중심으로 산 · 학 · 연이 연계하여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창출하고 진료수익 이외의 수익모델을 개발하여 병원의 자립화를 도모함으로써 병원이 보유한 경쟁력 있는 특화분야를 중점 육성하여 의료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병원의 브랜드 가치를 재창출하기 위해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병원 특성화 연구센터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폐손상 치료 개발 특성화 센터의 현재

전북대학교병원은 본 센터의 센터장인 호흡기 · 알레르기 내과 이용철 교수를 비롯한 전문연구원의 기도 질환을 포함한 폐 손상 질환에서의 세계적 연구 성과, 보건복지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중점공동연구지원사업, 교육과학기술부의 국가지정연구실사업 등의 국가지원 연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 각종 전임상 / 임상 시험 수행 경험, 국내 · 외 연구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형성을 통한 협력 연구 수행 등이 본 병원이 보유한 국내 · 외적으로 경쟁력 있는 분야로 판단하고 호흡기 · 알레르기 질환 분야를 특화 분야로 선정하여 적극적 지원한 결과, 2008년 10월 보건복지부의 '권역별 전문질환센터 설치 및 지원 사업' 에서 국내 최초로 '호흡기전문질환센터' 로 선정에 이어, 2008년 11월 보건복지부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병원 특성화 연구센터 사업' 에서 '폐손상 치료 개발 특성화 연구센터' 로 선정되었습니다.

폐손상 치료 개발 특성화 센터의 목표

'폐손상 치료 개발 특성화 연구센터' 는 기도 손상 질환을 포함한 폐 손상 질환의 발병 기전과 치료에 관한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병원 내 연구 환경 조성 및 제도 개선을 통한 연구 역량 강화 및 인력 양성을 통해 난치성 폐질환의 치료기술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국내 · 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신개념의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이용철 교수를 센터장으로 전북대학교병원과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60여명의 전문 연구원이 제1세부과제 Vascular targeting therapy를 통한 치료제 개발, 제2세부과제 PHV axis 조절을 통한 치료제 개발, 제3세부과제 약물특성분석을 통한 치료제 개발, 제4세부과제 염증성 폐 섬유화의 면역 조절제 개발, 제5세부과제 새로운 치료제의 안전성 및 제제화 연구에 참여하며 최종적으로 난치성 폐 손상의 신개념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전세계 난치성 폐질환 환자에게 행복한 삶을 드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