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주요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검색

News
> NEWS > News
대왕제지공업 김창규 회장님께서 병원발전기금 10억원 기탁
작성자 |
발전후원회
등록일 |
2017-06-21
조회 |
1208

전북대학교병원는  대왕제지공업 김창규 회장이 지역 의료발전과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발전기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은 강명재 병원장과 서정환 진료처장, 정연준 기획조정실장, 양종철 홍보실장, 유말봉 간호부장 등 병원관계자와 김창규․전순안 회장 부부와 3남4녀의 자녀 등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산시 소룡동에 본사를 둔 군산대왕제지공업(주)은 현재 군산에 3개 공장과 충남에 2개 공장 서울영업소 1개를 운영하고 있는 탄탄한 중견 황토기업으로 기업 재무구조의 건전성, 투자증대를 통한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군산제지 공장의 말단 사원으로 시작해 제지산업 외길 70년을 걸어오며 현재의 군대왕제지공업을 일군 김 회장은 탁월한 경영활동 뿐만 아니라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표본이 되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전북대병원을 이용하고 있는 김창규 전순안 회장 부부가 성심껏 치료해 준 병원에 대한 고마움과 지역 거점병원인 전북대병원 발전을 통한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기대하는 따듯하고 큰 사랑이 담겨있다.

 

한때 수도권 대형병원을 치료를 받기도 했던 김 회장은 2009년 수도권 대형병원에서 이곳 전북대병원으로 전원 한 이후부터는 크고 작은 질환에 대한 모든 치료를 전북대병원에서 받고 있다. 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이용하면서도 수도권 대형병원과 비교해 손색없는 의료시설과 우수한 의료진, 친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김창규 회장은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公手去), 빈손으로 갔다 빈손으로 가는데 병원은 물론 지역사회에 모두에게 이롭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 기부를 결정했다”며 “전북대병원이 지역의료를 지킨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강명재 병원장은 “김창규 회장을 비롯한 가족들이 그동안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많은 일을 했는데 귀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북대병원에도 보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전북대병원이 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후원금은 기부해주신 분이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병원과 지역의료발전을 위해 긴요하게 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에서는 발전기금 전달식에 이어 김창규 회장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목록

NEWS

  • 유튜브
  • 페이스북

NOTICE